비버ERP

쓰면서 만들어가는
우리 회계법인 ERP

거래처·마감 현황·수임료 청구를 사무실 전용 서버에. 바꿀 건 화면 옆 대화창에 말하면 됩니다. 비버 한 명 월 50만원, 첫 달 무료.

시트는 이 순서로 무너집니다.

엑셀이든 구글 시트든 같습니다.

거래처 목록이 사람마다 다르다

대표 파일, 직원 파일, 청구 파일.

마감 진행률은 물어봐야 안다

빠진 거래처는 마감 전날 나옵니다.

아무나 보고, 아무나 고친다

수임료 시트가 사무실 전체에 열려 있습니다.

수임료 청구는 손으로

미수를 몇 달 뒤에 봅니다.

그래서 ERP를 알아보면, 이렇게 됩니다.

6개월 이상

계획보다 늦어지는 도입 기간

34%

견적보다 더 나가는 비용

매 업데이트

커스터마이징한 부분은 다시 손봐야

이중 작업

안 맞는 부분은 직원이 시트로 돌아갑니다

ERP가 나쁜 게 아닙니다. 만드는 과정이 회사보다 큽니다.

AI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가 시트에 흩어져 있으면 얹을 데가 없습니다.

80%

목표에 못 미치는 AI 프로젝트

60%

데이터 기반이 없어 중단될 AI 프로젝트

1위

실패 원인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출처: Retail Dive(2022), RAND(2024), Gartner(2025), Informatica(2025). 목록은 요금제의 「자주 묻는 것」에.

순서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한 곳에, 그 다음 AI. 첫 단계인 시트 옮기기를 비버가 맡습니다.

1지금 쓰는 시트탭 넷, 깨진 수식, 링크 하나로 전부
2문제가 있는 자리자리마다 규칙이 붙습니다
3데이터는 DB로, 화면은 프론트로값은 표와 규칙이 되고, 시트가 못 하던 UI가 붙습니다
4우리 회사 ERP같은 열 이름 그대로. 권한·이력·그래프·폰, 그리고 옆에 대화창
파일이 셋원본 하나
금액 표기가 제각각숫자로 통일
진행 상태가 말로단계 코드
누가 고쳤는지 없음누가 언제 기록

열 이름도, 순서도, 쓰던 말도 그대로. 새로 배울 게 없으니 첫날부터 씁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다릅니다 — 이 화면은 쓰면서 계속 바뀝니다.

준비할 건 둘뿐입니다.

하나

지금 쓰는 시트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종_진짜최종」 그대로.

불편한 걸 말할 사람 한 명

화면 옆 대화창에 「이 칸이 불편해요」 한 줄이면 됩니다.

개발자도, 기획서도, 회의도 없습니다.

이렇게 흘러갑니다.

첫 2주

파일을 받고, 듣습니다

제일 자주 여는 것부터 화면이 됩니다.

첫 달 안

회사 전용 서버에 올립니다

서버 하나, 데이터베이스 하나가 이 회사 것으로. 백업은 매일.

그 뒤로 계속

화면 옆 대화창에 말하면 그대로 바뀝니다

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 요청은 이게 전부입니다.

몇 달 뒤엔 화면이 늘어 있습니다.

쓰면서 한 줄씩 부탁한 것이 쌓여 회사 모양이 됩니다.

1개월차
2개월차
3개월차
5개월차

부담 없이 시작하는 이유

  • 첫 달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첫 화면을 보고 결정합니다.

  • 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

    위약금은 없습니다.

  • 데이터는 회사 것입니다

    그만두면 통째로 돌려드립니다.

월 500,000원비버 한 명 기준, VAT 별도. 서버·운영·개발 전부 포함.

지금 시트로 하는 일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