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 재고, 거래처, 근태, 청구 같은 일을 화면으로 만듭니다. 쓰다가 불편하면 한 줄 말하고, 비버가 바로 고칩니다. 한 번에 다 만들지 않고 지금 아픈 것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 맡는 일
- 발주·입고
- 재고
- 거래처
- 청구·미수
- 근태
- 대시보드
- 폰 화면
- 누구를 위해
- 발주, 재고, 근태를 엑셀이나 구글시트로 하는 조직. 업종은 상관없고, 뭐가 불편한지 말해 줄 사람 한 명이면 됩니다.
이렇게 굴러갑니다

우리 조직만 쓰는 서버에서 씁니다조직마다 서버 하나, 데이터베이스 하나. 다른 조직과 섞이지 않고 매일 백업합니다.

쓰다가 불편하면 바로 말합니다ERP 화면 옆 대화창에 한 줄. 기획서 없이, 횟수 제한 없이.

비버가 고쳐서 바로 올립니다칸 하나는 그날, 새 화면은 한두 주. 운영과 보안 패치, 장애 대응도 비버 몫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거래처 목록에 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
넣었습니다. 목록 오른쪽에 「담당자」 열이 생겼습니다
쓰던 발주 시트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
됩니다. 파일을 주시면 열 이름 그대로 화면을 만들고 값도 옮깁니다
이 합계가 왜 안 맞죠
취소된 발주가 합계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뺐습니다. 8월 것도 다시 계산했습니다
한 번에 다 만들지 않습니다
지금 제일 아픈 것 하나부터, 쓰면서 하나씩. 쓰는 조직 한 곳의 다섯 달을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 발주 화면 하나
발주 시트부터요
- 재고, 그리고 상태 배지
재고도 같이 볼게요
- 청구·거래처
월말 청구 파일이랑 미수도요
- 근태, 그리고 폰
「출근했어요」 카톡 대신 여기서요
- 대시보드, 그리고 계속
한눈에 보게 해 주세요
패키지·외주와 다른 점
패키지 ERP 는 조직이 프로그램에 맞춥니다
비버는 조직에 맞춰 만듭니다. 쓰던 시트의 열 이름 그대로
외주는 납품하면 끝이고, 한 줄 고치는 데도 견적이 오갑니다
비버는 구독이라 쓰는 내내 옆에 있고, 수정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데이터는 그 업체 서버에 남습니다
데이터는 조직 것입니다. 해지해도 전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플랜은 둘입니다
쓰는 사람이 10명을 넘거나 연동, 맞춤 개발이 필요해지면 비버 플러스로 올립니다. 시작은 언제나 비버 플랜입니다.
비버 플랜월 50만원쓰는 사람 10명까지. 화면과 표는 세지 않습니다. 전용 서버, 매일 백업, 대화창 요청은 무제한.
비버 플러스 플랜월 100만원사람 수 제한 없음, 연동, 조직만의 맞춤 개발. 신청하면 연락드려 맡길 범위를 정합니다.
VAT 별도. 첫 달은 무급 수습. 플러스 플랜은 신청하면 연락드려 범위를 정합니다. 사용자 수, 화면 수, 건수는 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