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도대니랩이 받는 개인정보와 쓰는 곳, 맡기는 곳, 보관 기간은 서비스마다 한 장씩 적었습니다.
결제 정보(카드 번호)는 도대니랩이 받지 않습니다 — 토스페이먼츠가 받아 처리하고, 도대니랩은 결제에 쓰는 키와 카드사·끝 번호만 둡니다.
도대니랩이 받는 개인정보와 쓰는 곳, 맡기는 곳, 보관 기간은 서비스마다 한 장씩 적었습니다.
결제 정보(카드 번호)는 도대니랩이 받지 않습니다 — 토스페이먼츠가 받아 처리하고, 도대니랩은 결제에 쓰는 키와 카드사·끝 번호만 둡니다.

조직 일을 돌리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고칩니다.
비버 플랜 월 50만원첫 달은 무급 수습
발주, 재고, 거래처, 근태, 청구 같은 일을 화면으로 만듭니다. 쓰다가 불편하면 한 줄 말하고, 비버가 바로 고칩니다. 한 번에 다 만들지 않고 지금 아픈 것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조직마다 서버 하나, 데이터베이스 하나. 다른 조직과 섞이지 않고 매일 백업합니다.

ERP 화면 옆 대화창에 한 줄. 기획서 없이, 횟수 제한 없이.

칸 하나는 그날, 새 화면은 한두 주. 운영과 보안 패치, 장애 대응도 비버 몫입니다.
거래처 목록에 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
넣었습니다. 목록 오른쪽에 「담당자」 열이 생겼습니다
쓰던 발주 시트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
됩니다. 파일을 주시면 열 이름 그대로 화면을 만들고 값도 옮깁니다
이 합계가 왜 안 맞죠
취소된 발주가 합계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뺐습니다. 8월 것도 다시 계산했습니다
지금 제일 아픈 것 하나부터, 쓰면서 하나씩. 쓰는 조직 한 곳의 다섯 달을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발주 시트부터요
재고도 같이 볼게요
월말 청구 파일이랑 미수도요
「출근했어요」 카톡 대신 여기서요
한눈에 보게 해 주세요
패키지 ERP 는 조직이 프로그램에 맞춥니다
비버는 조직에 맞춰 만듭니다. 쓰던 시트의 열 이름 그대로
외주는 납품하면 끝이고, 한 줄 고치는 데도 견적이 오갑니다
비버는 구독이라 쓰는 내내 옆에 있고, 수정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데이터는 그 업체 서버에 남습니다
데이터는 조직 것입니다. 해지해도 전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쓰는 사람이 10명을 넘거나 연동, 맞춤 개발이 필요해지면 비버 플러스로 올립니다. 시작은 언제나 비버 플랜입니다.
쓰는 사람 10명까지. 화면과 표는 세지 않습니다. 전용 서버, 매일 백업, 대화창 요청은 무제한.
사람 수 제한 없음, 연동, 조직만의 맞춤 개발. 신청하면 연락드려 맡길 범위를 정합니다.
VAT 별도. 첫 달은 무급 수습. 플러스 플랜은 신청하면 연락드려 범위를 정합니다. 사용자 수, 화면 수, 건수는 세지 않습니다.

조직 홈페이지를 만들고, 말하면 바로 고칩니다.
치타 플랜 월 10만원첫 달은 무급 수습
소개, 메뉴, 지도, 연락처, 소식이 있는 사이트를 첫 대화에서 띄웁니다. 사이트 옆 대화창에 말하면 그 자리에서 고쳐 올립니다. 전화번호 하나 바꾸는 데 견적이 오가지 않습니다.

조직마다 서버를 따로 엽니다. 도메인 연결, 인증서, 백업까지 치타가 챙깁니다.

사이트 옆 대화창에 「영업시간 바뀌었어요」 한 줄. 시안 회의 없이, 횟수 제한 없이.

문구, 사진, 가격은 그날, 새 페이지는 며칠. 올라가면 대화창에 답이 옵니다.
전화번호 바꿔 주세요. 끝자리 5199 로
바꿨습니다. 머리와 꼬리 둘 다요
메뉴 사진 새로 찍었어요. 이걸로 갈아 주세요
갈았습니다. 폰에서도 잘리지 않게 가운데를 맞췄습니다
예약 신청을 받고 싶어요
예약 폼은 치타 플러스 플랜부터입니다. 신청해 주시면 연락드려 범위를 정하겠습니다
지금 제일 아픈 것 하나부터, 쓰면서 하나씩. 쓰는 조직 한 곳의 다섯 달을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조직 이름이랑 전화번호부터요
메뉴판 사진 찍어 보낼게요
휴무 공지는 어디 올려요
전화 말고 예약 받게요
다음은요
업체는 사이트를 넘기면 끝이고, 전화번호 하나 바꾸는 데도 견적이 오갑니다
치타는 구독이라 쓰는 내내 옆에 있습니다
노코드 툴은 그 툴부터 배워야 합니다
치타는 말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도 양식도 몰라도 됩니다
AI 빌더는 제 실수를 고치는 데도 크레딧이 나갑니다
치타는 횟수도 크레딧도 세지 않습니다
소개만 하는 사이트면 치타, 예약·문의를 받거나 물건을 팔면 치타 플러스. 시작은 언제나 치타 플랜입니다.
보여주는 사이트. 페이지, 섹션, 이미지, 검색 노출, 도메인 연결. 수는 세지 않습니다.
받고 파는 사이트. 문의와 예약 폼, 알림, 결제, 회원, 상품, 맞춤 연동.
VAT 별도. 첫 달은 무급 수습. 플러스 플랜은 신청하면 연락드려 범위를 정합니다. 사용자 수, 화면 수, 건수는 세지 않습니다.

조직 대화방을 지켜보는 담당자입니다.
옥토 플랜 월 50만원첫 달은 무급 수습
쓰던 대화방을 옥토가 읽습니다. 시키면 하고, 안 시켜도 볼 일이 있으면 먼저 말합니다. 조용해진 건을 따라붙고, 같은 문제가 몇 번째인지 세고, 정해진 시각에 정리해 올립니다.

보여 줄 방을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날부터 옥토가 그 방들을 읽습니다.

오간 말에서 규칙과 사정을 익힙니다. 읽은 것은 그 조직 서버 안에만 남습니다.

볼 일이 있으면 옥토가 먼저 말합니다. 명확하면 해 놓고 되돌릴 수 있게 적어 두고, 못 가릴 것은 사람에게 올립니다.
아까 그 에어컨 건, 처음 아니지?
네 번째입니다. 6월과 7월에 두 번, 지난달 한 번. 앞의 셋은 같은 실외기였습니다
이 견적서 영어로 바꿔 줘
바꿨습니다. 금액과 단위는 그대로 두고, 조건 문구는 영문 계약서 식으로 맞췄습니다
(아무도 안 시켰다)
영업2팀 방의 재고 문의가 사흘째 답이 없습니다. 담당자분께 한 번 더 여쭈었습니다
지금 제일 아픈 것 하나부터, 쓰면서 하나씩. 쓰는 조직 한 곳의 다섯 달을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이 방만 먼저 봐 줘
견적서 영문으로 다시 써 줘
사흘째 답이 없습니다
이건 제가 못 가리겠습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알아서 올라온다
봇은 부를 때만 옵니다
옥토는 방을 계속 읽습니다. 볼 일이 있으면 먼저 말합니다
봇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옥토는 지난달에 정한 것, 그 거래처 사정, 이 방 담당자를 알고 답합니다
봇은 틀려도 그대로 둡니다
옥토는 무엇을 왜 그렇게 했는지 일지에 적습니다. 틀렸으면 고쳐 다시 적습니다
대화방에서 끝나는 일이면 옥토, 구글 시트·메일·노션을 직접 고쳐야 하면 옥토 플러스. 「우리 시트에도 매주 채워 줘」가 나오면 플러스입니다.
대화방에서 일합니다. 부르지 않아도 읽고, 먼저 말하고, 조직을 배우고, 맡은 일을 합니다.
구글 시트·드라이브·메일·캘린더·노션 연동, 쓰고 있는 시스템 직접 조작.
VAT 별도. 첫 달은 무급 수습. 플러스 플랜은 신청하면 연락드려 범위를 정합니다. 사용자 수, 화면 수, 건수는 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