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받고, 듣습니다
제일 자주 여는 것부터 화면이 됩니다.
회사 전용 서버에 올립니다
서버 하나, 데이터베이스 하나가 이 회사 것으로. 백업은 매일.
화면 옆 대화창에 말하면 그대로 바뀝니다
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 요청은 이게 전부입니다.
엑셀이든 구글 시트든 같습니다.
대장, 식수 집계, 청구 파일.
등급·감경·식대·간병비가 셀 수식에.
환자 정보가 링크 하나로 열립니다.
바뀌면 다시 찍어 보냅니다.
계획보다 늦어지는 도입 기간
견적보다 더 나가는 비용
커스터마이징한 부분은 다시 손봐야
안 맞는 부분은 직원이 시트로 돌아갑니다
ERP가 나쁜 게 아닙니다. 만드는 과정이 회사보다 큽니다.
목표에 못 미치는 AI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이 없어 중단될 AI 프로젝트
실패 원인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출처: Retail Dive(2022), RAND(2024), Gartner(2025), Informatica(2025). 목록은 요금제의 「자주 묻는 것」에.
순서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한 곳에, 그 다음 AI. 첫 단계인 시트 옮기기를 비버가 맡습니다.
열 이름도, 순서도, 쓰던 말도 그대로. 새로 배울 게 없으니 첫날부터 씁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다릅니다 — 이 화면은 쓰면서 계속 바뀝니다.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종_진짜최종」 그대로.
화면 옆 대화창에 「이 칸이 불편해요」 한 줄이면 됩니다.
개발자도, 기획서도, 회의도 없습니다.
제일 자주 여는 것부터 화면이 됩니다.
서버 하나, 데이터베이스 하나가 이 회사 것으로. 백업은 매일.
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 요청은 이게 전부입니다.
쓰면서 한 줄씩 부탁한 것이 쌓여 회사 모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