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 플랜은 월 50만원입니다.
플랜으로 시작해서, 일이 늘면 비버 플러스로 올립니다.
시작은 언제나 비버 플랜입니다.
첫 달은 무료, 그 뒤 매달 같은 날짜에.
회사 안의 일을 화면으로 만듭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는 자리.
- 쓰는 사람 열 명까지
- 화면 수 제한 없음, 폰 화면까지
- 바깥 서비스와 주고받는 일은 없습니다
첫 달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50만원을 아끼고 첫 화면을 봅니다.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같이 정합니다.
그 위 전부.
바깥과 주고받고, 저절로 돌고, 회사만의 것을 짓습니다.
- 쓰는 사람 수 제한 없음
- 슬랙봇·알림·구글 시트·이메일 같은 연동, 아침 보고처럼 저절로 도는 일
- 자체 시스템·POS 와 붙이기, 회사 자료를 배운 봇 같은 맞춤 개발
바로 결제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연락드려 범위와 금액을 같이 정합니다.
- 쓰는 사람이 열 명을 넘을 때
- 슬랙봇·알림·구글 시트처럼 바깥과 주고받을 때
- 정해진 시간에 저절로 돌 일이 생길 때
- 회사만의 시스템과 붙이거나 틀 밖의 것을 지을 때
어느 플랜이든 이건 다 합니다
플랜으로 갈리는 건 쓰는 사람 수와 바깥일, 맞춤 개발뿐입니다. 아래는 비버 플랜부터 들어 있습니다.
- 회사에 맞춘 ERP 개발
- 지금 쓰는 시트·파일의 데이터 이전
- 회사마다 따로 여는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매일 백업
- 화면 옆 대화창으로 개발 요청, 횟수 제한 없음
- 운영, 보안 패치, 장애 대응
- 담당자 포털(청구서·결제·서버 상태)
- 데이터는 회사 것, 해지해도 전부 가져갑니다
첫 달, 수습
비버가 시트를 받아 첫 화면을 만드는 달입니다. 월급은 없습니다.
- 1
비버가 출근합니다
어떤 시트를 어떻게 쓰는지 30분 듣습니다.
- 2
2주 안에 첫 화면
제일 자주 여는 시트 하나가 화면이 됩니다.
- 3
계속 쓸지 정합니다
계속하면 둘째 달부터 월급이 나가고, 아니면 만든 화면과 데이터를 드리고 비버는 짐을 쌉니다.
자주 묻는 것
쓰던 시트는 어떻게 가져오나요
언제든 됩니다. 파일을 대화창에 붙이면 열 이름 그대로 화면을 짓고 값도 옮깁니다. 「최종_진짜최종」 그대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체험 중엔 머릿줄만 보고 값은 보기용으로 채웁니다 — 실제 값은 가입 뒤 회사마다 따로 여는 서버로.
다 만들어야 시작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한 번에 다 만들려 하면 무겁고 대개 실패합니다. 지금 제일 자주 여는 것 하나부터 화면이 되고, 나머지는 쓰면서 하나씩 붙입니다. 시트에 있던 건 옮겨오고, 메신저로 주고받던 건 화면으로 만들고, 아무도 적지 않던 건 이번에 만듭니다.
비버 플러스 플랜은 어떻게 올리나요
포털 구독 화면의 「비버 플러스 신청」에 무엇이 더 필요한지 적으면 됩니다. 대화창에 말해도 비버가 그 자리로 안내합니다. 도대니랩이 연락드려 범위와 금액을 같이 정하고, 합의한 다음 결제일부터 바뀝니다.
언제 비버 플러스 가 필요한가요
넷 중 하나면 됩니다. 쓰는 사람이 열 명을 넘을 때, 슬랙봇·알림·구글 시트처럼 바깥과 주고받아야 할 때, 아침 보고나 월말 정리처럼 정해진 시간에 저절로 돌 일이 생길 때, 회사만의 시스템과 붙이거나 틀 밖의 것을 지을 때. 비버가 먼저 「이건 비버 플러스 플랜부터입니다」 하고 말합니다.
비버 플러스 플랜은 왜 「100만원부터」인가요
하는 일이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슬랙봇·구글 시트 같은 연동 몇 개면 100만원이고, 자체 시스템·POS 와 붙이거나 회사 자료를 배운 봇처럼 틀 밖의 것을 지으면 그만큼을 같이 정합니다. 정한 금액은 합의한 범위와 함께 계약서와 포털에 적힙니다.
왜 비버 플러스 로 바로 시작할 수 없나요
무엇이 필요한지는 일을 시작해 봐야 압니다. 비버 플랜으로 한 달 써 보면 몇 명이 쓰는지, 바깥과 주고받을 게 있는지가 그냥 보입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대개 절반은 놀고 있습니다.
줄일 수도 있나요
됩니다. 만들 것이 다 만들어지고 바깥일이 줄면 비버 플랜으로 내리면 됩니다. 다음 결제일 전에 말하면 그 달까지만 결제됩니다.
요청은 어떻게 하나요
ERP 화면 옆 대화창(비버모드)에 그대로 말하면 됩니다. 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바로. 기획서는 필요 없고, 「이 합계가 왜 안 맞죠」도 요청입니다. 슬랙 채널로도 받습니다.
해지는 어떻게 하나요
대화창이나 메일로 「다음 달부터 그만두겠다」 한마디면 됩니다. 위약금은 없고, 다음 결제일 전에 알리면 그 달까지만 결제됩니다.
해지하면 데이터는요
회사 것입니다. 30일 안에 CSV와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드리고, 서버는 그 뒤에 지웁니다.
만든 화면과 소스코드도 받나요
데이터는 조건 없이 전부 드립니다. 소스코드는 다릅니다 — 구독하는 동안 쓰는 권리를 드리고, 해지 뒤에도 계속 쓰고 싶으면 이용 범위와 대가를 따로 정합니다.
서버는 어디에 있나요
AWS 서울 리전. 고객사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가 따로 있고, 백업은 매일, 접속은 HTTPS만.
개발 요청은 어디까지 되나요
지금 하는 업무를 화면으로 옮기고 고치는 일은 전부. 새 사업 시스템은 범위를 먼저 상의합니다. 슬랙봇·구글 시트 같은 연동과 회사만의 시스템과 붙이는 맞춤 개발은 비버 플러스 플랜에서 — 연락드려 범위를 정한 뒤에.
얼마나 걸리나요
칸 추가, 필터, 화면 수정은 보통 며칠. 새 화면은 한두 주입니다.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포털에서 국내 발급 카드를 한 번 등록하면 시작한 날과 같은 날짜에 매달 자동 결제. 해외 발급 카드는 안 됩니다.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계좌이체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 기간과 환불은요
결제한 날부터 다음 결제일 전날까지, 한 달 단위입니다(10월 15일에 결제하면 11월 14일까지). 결제일부터 7일 안에 그 달의 요청을 하나도 하지 않았으면 전액 환불하고, 그 뒤엔 이미 결제된 달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도대니랩 잘못으로 서비스가 멈춘 날은 일할로 돌려드립니다. 환불은 결제한 카드로 취소되며 영업일 3일 안에 처리합니다. 전문은 이용약관 3조.
홈페이지에 적은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셋입니다.
- ERP 도입 지연 평균 195일, 비용 34% 초과 — Retail Dive, 「New survey reveals major ERP woes for SME merchants」(2022)
- 커스터마이징이 업데이트마다 걸림돌, 시트와 이중 작업 — 국내 ERP 도입 가이드·비용 분석 글(2025–2026)
- 사흘 28건 · 첫 답 중앙값 16분 · 24건 직접 「완료」 — 지금 쓰는 고객사 한 곳의 대화창 기록(2026-09-07~09). 회사 이름은 허락 전이라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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