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만들어가는
우리 요양병원 ERP
입퇴원·본인부담금 청구·근무표를 병원마다 따로 여는 서버에. 바꿀 건 화면 옆 대화창에 말하면 비버가 바로 고칩니다. 비버 플랜 월 50만원, 첫 달은 무급 수습입니다.
업종은 상관없습니다. 시트 몇 개로 굴러가고, 원하는 걸 말해 줄 사람이 한 명 있으면 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기획서가 아니라 한 줄입니다. 쓰다가 불편한 그 자리에서.
입퇴원 대장 엑셀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
비버
됩니다. 파일을 주시면 열 이름 그대로 화면을 짓고 값도 옮깁니다. 정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식대 단가 바뀌었어요, 9월부터 4,200원이요
비버
9월 청구부터 4,200원으로 계산합니다. 8월 건은 그대로입니다
본인부담금 계산이 사람마다 달라요
비버
등급·감경·식대·간병비를 규칙으로 뺐습니다. 이제 입력은 등급과 일수뿐입니다
근무표 카톡으로 돌리는 거 그만하고 싶어요
비버
근무표 화면을 지었습니다. 바뀌면 간호부 폰에 그대로 보입니다
이 청구 금액 왜 이래요
비버
퇴원한 분이 그 달 식수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뺐습니다
병실 옮기면 파일 세 개를 고쳤는데요
비버
이제 병실 한 번 바꾸면 대장·식수·청구가 같이 바뀝니다
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 몰라도 됩니다. 불편한 걸 말하면 비버가 방법을 찾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합니다.
한 번에 다 만들지 않습니다.
ERP를 한 번에 다 만들려 하면 무겁고, 대개 실패합니다. 지금 제일 아픈 것 하나부터, 쓰면서 하나씩.
1개월차발주 화면 하나발주 시트부터요시트에 있던 것
2개월차재고, 그리고 상태 배지재고도 같이 볼게요시트에 있던 것
3개월차청구·거래처월말 청구 파일이랑 미수도요아무도 적지 않던 것
5개월차근태, 그리고 폰「출근했어요」 카톡 대신 여기서요메신저로 주고받던 것
그 뒤로대시보드, 그리고 계속한눈에 보게 해 주세요
첫 달은 화면 하나입니다. 제일 자주 여는 것부터. 다음은 쓰면서 정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구독하면 이렇게 굴러갑니다.
- 1
우리 회사만 쓰는 서버에서 씁니다
회사마다 서버 하나, 데이터베이스 하나. 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고, 매일 백업합니다. 접속은 HTTPS, 서버는 AWS 서울.
- 2
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말합니다
ERP 화면 옆 대화창에 한 줄. 「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 기획서 없이, 횟수 제한 없이.
- 3
비버가 고쳐서 바로 올립니다
칸 하나는 그날, 새 화면은 한두 주. 올라가면 대화창에 답이 옵니다. 운영·보안 패치·장애 대응도 비버 몫이고, 청구서와 결제는 담당자 포털에서.
지금 쓰는 한 곳이 대화창을 연 첫 사흘
6건월
19건화
3건수
28건을 말했고,
24건은 말한 사람이 직접 「완료」로 닫았고,
16분 안에 첫 답이 왔습니다. 절반은 그보다 빨랐습니다.
- 회사마다 서버가 따로입니다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회사 것이고, 해지해도 전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첫 달은 청구하지 않습니다첫 화면을 보고 결정합니다.
- 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위약금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