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니랩

도대니랩사업 소개2026. 9

중소기업용 AI 담당자,
월 구독 소프트웨어

중소기업이 AI 를 배우지 않아도 AI 로 돌아가게 합니다. ERP 는 비버, 홈페이지는 치타, 사무는 옥토. 대화창에 한 줄 말하면 만들고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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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회사가 AI 를 배우지 않아도, AI 로 돌아가게 합니다.

챗GPT 나 클로드 같은 AI 는 이미 충분히 똑똑합니다. 중소기업에 없는 것은 그걸로 우리 회사 일을 만들어 주고 고쳐 주는 사람입니다. 도대니랩은 그 자리를 AI 담당자로 채우고 월 구독으로 팝니다.

문제

안 쓰는 이유는 돈이 아닙니다.

중소기업 300곳에 AI 를 안 쓰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열에 여덟이 「우리 사업엔 필요 없다」고 답했고, 비용을 든 곳은 4.4% 였습니다. AI 가 자기 회사 어디에 쓰이는지 보여 준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80.7%「우리 사업엔 AI 가 필요 없다」
4.4%「비용이 부담된다」

AI 를 안 쓰는 이유(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300개사, 2024.11)

같은 조사에서 3년 안의 계획으로 79% 가 교육과 컨설팅을, 필요한 지원으로 66.3% 가 맞춤 사례를 꼽았습니다. 돈보다 손을 찾고 있습니다.

툴이 안 되는 이유

써 본 회사도 거기서 멈춥니다.

미국 소상공인은 76% 가 AI 를 씁니다. 그런데 핵심 업무에 박혔다는 곳은 14% 뿐입니다. 기업 파일럿은 95% 가 손익에 닿지 못했습니다. MIT 가 300건을 보고 찾은 원인은 모델 성능이 아니었습니다. 툴이 그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배우지 않아 피드백이 쌓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76%AI 를 쓰는 미국 소상공인
14%그중 핵심 업무에 AI 가 박힌 곳
95%손익에 닿지 못한 기업 AI 파일럿

Goldman Sachs 10,000 Small Businesses(1,256명, 2026.3) · MIT NANDA, The GenAI Divide(도입 300건, 2025.8)

같은 보고서에서 외부 파트너가 만든 것은 67% 가 성공했고, 회사가 직접 만든 것은 33% 였습니다. 회사를 배우는 누군가가 밖에서 붙어야 합니다.

해법

만들어 주고 떠나는 대신,
회사 안에 남습니다.

개발사는 만들고 떠납니다. 그다음부터는 한 줄 고치는 데도 견적입니다. 패키지 업체는 회사가 제품에 맞추게 합니다. 둘 다 회사를 배우지 않습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그 회사에 배치되는 담당자 한 자리입니다. 월 50만원.

툴을 주면 회사가 배워야 합니다.

담당자를 배치하면 그쪽이 회사를 배웁니다.

지원과 역량이 같으면 그 차이는 13.8%p 에서 4%p 로 줄어듭니다(대한상의, 임금근로자 3,000명, 2026.6).

  • 배울 것이 없다기획서도 툴 교육도 없이, 불편한 자리에서 불편하다고 말한다
  • 회사마다 따로서버, DB, 저장소가 회사마다 하나. 섞이지 않고, 해지하면 통째로 가져간다
  • 실패 비용을 안 넘긴다크레딧도 횟수 제한도 없다. 담당자가 제 실수를 고치는 데 고객 돈이 안 나간다

왜 지금

한 사람이 열여덟 곳을 동시에 맡을 수 있게 됐습니다.

커스텀 소프트웨어는 원래 수천만원짜리였습니다. AI 가 좋아지면서 한 사람이 에이전트로 여러 회사의 시스템을 동시에 만들고 지킬 수 있게 됐고, 그래서 월 수십만원이라는 값이 성립합니다. 사는 쪽도 준비가 됐습니다. 미국 소상공인 주인의 51% 는 AI 를 「써 보는 중」이고 73% 가 도입을 도와줄 손을 원합니다(Goldman Sachs, 2026.3).

커스텀 ERP수천만원, 한 번월 50만원, 계속
홈페이지평균 430만원 + 수정은 건별월 10만원, 수정 무제한
사무 일손사람 한 명, 채용월 50만원, 담당자 한 자리
담당자 한 사람이한 곳열여덟 곳

시장

큰 회사는 이미 샀고, 작은 회사는 살 것이 없었습니다.

국내 기업의 99.9% 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입니다. 그들에게 팔리던 것은 맞지 않는 패키지, 비싼 외주, 배워야 하는 노코드였습니다. 우리 자리는 시트로 버티는 회사, 업체에 전화하는 회사, 잡무가 쌓이는 회사입니다.

771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사업체, 전체의 99.9%
430만원홈페이지 외주 평균 견적, 유지보수는 따로
수천만원커스텀 ERP 외주, 한 번에

중소벤처기업부 2021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 2026.9 자체 조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771만
시트, 외주, 잡무로 버티는 회사
2029년 108곳

엔진

동물은 다르지만 돌아가는 판은 같습니다.

요청이 들어와 배포되기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는 판입니다. 담당자를 하나 더 세우는 데 하루면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셋째인 옥토CREW 가 그랬습니다.

  1. 화면 옆 대화창, 또는 쓰던 슬랙. 한 줄.
  2. 세션회사마다 하나. 그 회사의 의도 지도와 요청 이력을 읽고 만든다.
  3. 검사말투, 화면, 되돌림 검사를 지나야 답이 나간다. 뚫으면 기록된다.
  4. 배포그 회사 서버에만. 요청에서 배포까지의 시간과 되돌린 수를 센다.
  5. 관제밀리면 창을 하나 더, 이상만 사람에게. 창 수는 사람이 안 정한다.
고객사당 서버, DB, 저장소 하나공통 키트 0.1.74, 두 고객사에 설치씨앗이 곧 운영 코드, 승격에 변환 없음체험에서 승격까지 사람 손 0

속도

요청에서 화면까지, 중앙값 24분.

소프트웨어를 들일 때 가장 비싼 것은 값이 아니라 기다림입니다. 견적에 2주, 개발에 석 달, 고쳐 달라는 말은 다음 배포 때. 이 줄이 없어지면 회사는 소프트웨어를 다르게 씁니다. 불편한 것을 참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말하게 됩니다.

11요청 뒤 첫 답까지
24말한 것이 화면에 올라가기까지
0한 시간을 넘긴 요청

쓰고 있는 두 곳에서 오간 요청 113건 실측(2026.9.7~9.18)

  • 첫 화면까지요구사항 정의와 개발 몇 달이 아니라, 첫 대화에서 돌아가는 것을 봅니다
  • 고치는 데견적도 다음 배포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말한 자리에서 고쳐 올립니다
  • 담당자를 더 쓸 때새 계약도 새 도입도 없습니다. 쓰던 대화창에서 그날 시작합니다

사업 모델

한 자리로 들어와서, 여러 자리로 남습니다.

청구는 담당자 자리 수로 합니다. 한 자리를 써 본 회사는 다음 자리를 쉽게 들입니다. 팔 것이 늘어서가 아니라, 서버도 계정도 대화 방식도 이미 그 회사 안에 있어서 새로 정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고객사 둘 중 한 곳이 이미 둘을 씁니다.

서비스플랜플러스 플랜
비버ERP월 50만원비버 플랜월 100만원부터비버 플러스 플랜
치타WEB월 10만원치타 플랜월 20만원부터치타 플러스 플랜
옥토CREW월 50만원옥토 플랜월 100만원부터옥토 플러스 플랜

서버는 회사마다 하나라 자리가 늘어도 원가는 AI 사용료만 늡니다. 고객사당 서버값은 월 1만5천원에서 3만원입니다. 카드를 한 번 등록하면 매달 자동으로 청구되고, 해외 고객에게는 매달 결제 링크를 보냅니다. 담당 영역은 해마다 하나씩 늘릴 계획이라, 같은 고객이 해가 갈수록 더 씁니다.

지금까지

개업 2주, 동물 셋, 고객사 둘.

2026년 9월 5일 개업. 요양병원 한 곳과 회계법인 한 곳이 비버와 치타를 쓰고 있고, 한 곳은 둘을 함께 씁니다. 열하루 동안 요청 113건, 하루 최대 21건. 첫 답까지 중앙값 11분, 화면에 올라가기까지 24분. 한 시간을 넘긴 요청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1. 개인사업자 개업.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한 달 안에

  2. 비버ERP 홈과 고객 포털 배포. 계약서와 자동 청구 엔진까지 한 벌

  3. 둘째 동물 치타WEB. 씨앗, 사이트, 체험 서버, 승격까지 사흘

  4. 플랜 둘로 통일, 영어 한 벌, 광고 계측, 첫 청구서 발행

  5. 승격(체험에서 고객 서버로) 실전 검증, 만료 잠금

  6. 셋째 동물 옥토CREW. 하루

  7. 옥토CREW 가 제 주소를 갖는다, octocrew.io. 회사 사이트 dodannylab.com

경쟁

툴을 파는 회사들 사이에서 담당자를 팝니다.

패키지 ERP 는 회사가 제품에 맞춰야 하고, 외주는 고칠 때마다 견적이 오가고, 노코드와 AI 빌더는 배워야 하는 데다 AI 의 실수에도 크레딧이 나갑니다. Gartner 는 에이전트 AI 프로젝트의 40% 이상이 2027년 말까지 비용 급증과 불분명한 가치로 취소된다고 봅니다(2025.6). 값이 고정이고 실패 비용을 고객이 안 내야 이 자리에 남습니다.

패키지 ERP커스텀 외주노코드·AI 빌더도대니랩
우리 회사 모양대로 된다안 된다된다반쯤된다
고치는 데 견적이 안 오간다안 된다안 된다반쯤된다
배울 것이 없다안 된다된다안 된다된다
AI 실수 비용을 고객이 안 낸다안 된다된다
회사마다 서버·데이터가 따로안 된다된다안 된다된다
월 수십만원반쯤안 된다된다된다

로드맵

동물을 늘리고, 사람 손을 줄입니다.

  1. 개업 · 비버·치타·옥토 라이브 · 고객사 둘 · 회사 사이트

  2. 카드 자동결제 라이브 · 영어 광고 시작 · 옥토 첫 고객 · 첫 광고 유입 고객

  3. 넷째 담당 영역 · 상담에서 가입까지 사람 손 0 · 스물네 곳, 곳당 1.3자리

  4. 다섯째 담당 영역 · 씨앗이 곧 운영 코드 · 고객이 늘어도 사람이 안 느는 선을 넘는다 · 예순 곳, 1.5자리

  5. 여섯째 담당 영역 · 한 회사가 여러 자리를 쓰는 것이 기본 · 해외 결제 비중 두 자리 · 백열 곳, 1.7자리

  6. 5년째. 연 반복매출 25억 · 백여든 곳에 담당자 삼백스무 자리

사람 하나, 에이전트 여럿.

대표 도길록. 사람은 계약, 돈, 방향만 정하고, 만들고 배포하고 지켜보는 것은 에이전트가 합니다. 고객이 겪는 것을 대표가 같은 도구로 먼저 겪습니다. 도대니랩의 홈페이지도 치타의 고객입니다.

  • 운영관제 서버가 고객사마다 세션을 켜 두고 2분마다 돈다. 사람은 이상만 본다
  • 지식의도 지도, 위키, 기록이 세 층으로 서 있어 에이전트가 갈림길에서 읽는다
  • 규범세션이 넘지 않는 선 일곱. 문서, 훅, 사후 감사 세 층으로 지킨다

재무 목표

5년째에 연 반복매출 25억.

곡선을 세우는 힘은 둘입니다. 고객사가 늘고, 그 고객사가 쓰는 마릿수가 같이 늡니다. 앞 3년은 동물과 엔진을 늘리는 구간이라 완만하고, 고객이 늘어도 사람이 같이 늘지 않기 때문에 뒤가 섭니다.

0.3억
2억
6억
13억
25억
5년째
20264곳 · 곳당 1.2202724곳 · 곳당 1.3202859곳 · 곳당 1.52029108곳 · 곳당 1.72030181곳 · 곳당 1.8

연말 고객사 수에 평균 월 구독료를 곱한 값입니다. 평균이 60만원에서 115만원으로 오르는 것은 값을 올려서가 아니라, 한 회사가 쓰는 자리가 1.2에서 1.8로 늘고 그중 일부가 플러스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181곳은 사람을 백 명 뽑아서 받는 수가 아닙니다. 2028년까지 고객이 늘어도 사람이 안 느는 선을 넘는 것이 전제이고, 못 넘으면 곡선은 2029년에 꺾입니다. 지금은 두 곳 합쳐 월 110만원, 그중 한 곳이 두 자리를 씁니다. 곡선의 맨 왼쪽 점이고 오른쪽은 전부 목표입니다.

함께

제휴, 다음 담당 영역, 그리고 물어볼 것.

지금 찾는 것은 같이 팔 판로와 다음에 맡을 자리입니다. 어느 이야기든 환영입니다. 쪽지를 남겨 주시면 읽고 답장드립니다.